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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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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편지 속에서 외치는 피 끓는 이들의 절규 [3] - (*퇴회원)
- 2010.10.17
- 1641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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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어둠속 눈부신 반딧불이 [3] - (*퇴회원)
- 2010.10.17
- 1739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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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난 18살에 전범이 되었습니다. [1] - (*퇴회원)
- 2010.10.17
- 1636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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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적도, 그곳엔 반딧불이 머문다 [3] - (*퇴회원)
- 2010.10.17
- 1902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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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우리를 알아주세요 '적도, 그 그늘 속의 목소리' [1] - (*퇴회원)
- 2010.10.17
- 1745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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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아물지 않은 상처에 대한 회고 [2] - (*퇴회원)
- 2010.10.17
- 1766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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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잿빛 반딧불이<적도 아래의 맥베스> [1] - (*퇴회원)
- 2010.10.16
- 1844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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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억울한 누명으로 벌을받은 과거의 한국인들. 그리고, 밝혀지는 그들의 진실 [3] - (*퇴회원)
- 2010.10.16
- 1786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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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우리 역사의 비애 [2] - (*퇴회원)
- 2010.10.16
- 1700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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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김춘길씨와 우리를 이어주지 못한 태면철도 [3] - (*퇴회원)
- 2010.10.16
-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