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로폴리스Ⅴ] 안티고네/에필로그
2026.12.02 ~
2026.12.26
※ <예술가와의 대화> 12.6.(일) 공연 종료 후, 객석
- 참석: 연출 정영두, 배우 최하윤 홍지인 김명수
- 사회: 연극평론가 남지수
* 참석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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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명동예술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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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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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시간
평일 19시 30분|토·일 15시 (화 공연없음)
※ 12월 25일(금) 성탄절 15시
※ 접근성 회차: 12.12.(토)-12.14.(월)
/ 음성해설, 한국수어통역, 한글자막해설, 이동지원, 무대 모형 터치투어 -
입장권
R석 6만원, S석 4만 5천원, A석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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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180분(인터미션 포함)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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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164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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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연령
16세 이상 관람가(2010년 12월 31일 출생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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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영문자막 매주 목요일, 일요일(12.13.(일) 회차 제외)
한글자막 매주 월요일, 금요일, 접근성 회차 3회(12.12.(토)-12.14.(월))
English subtitles will be provided on Thursdays and Sundays.(except 12.13.) -
주최
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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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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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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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장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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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
정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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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최하윤 홍지인 김명수 김신효 이호재 신현종 조승연 이주영 라희선 김대진 이경민 조의진 홍선우 정주호 조성윤
![[안트로폴리스Ⅴ] 안티고네/에필로그 포스터](/upload/perfIntroPoster/26102213215603467009.jpg)
마침내 완성되는 테베의 핏빛 신화
[안트로폴리스] 5부작의 장엄한 피날레!
안티고네 Antigone
: 천형처럼 이어진 인류의 비극, 그 끝에 새겨질 이름
강렬하고 파격적인 무대로 한국 연극계에 반향을 일으킨 [안트로폴리스] 시리즈. 찬란했던 테베의 건국에서 시작해 라이오스, 오이디푸스, 이오카스테를 거쳐 대물림된 저주의 계보는 ‘안티고네’에 이르러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욕망과 죄악, 복수와 죽음, 파괴와 폭력이 빚어낸 오래된 비극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수천 년을 건너온 신화 속 비극,
인류 문명 아래 잠든 그 기원을 마주할 [안트로폴리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대를 초월한 그리스 비극의 정수
서정적 무대 미학으로 다시 피어나다!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횡단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연출가 정영두
소포클레스가 남긴 불멸의 비극 <안티고네>를 동시대적 감각으로 다시 써 내려간 롤란트 쉼멜페니히. 그의 손끝에서 재탄생한 <안티고네>가 2026년 12월, 연출가 정영두와 정상급 제작진을 만나 새로운 무대 언어로 피어난다. 음악과 움직임 등 언어 너머의 감각을 더한 이번 무대는, 첨예한 대립이 이끄는 서사 이면의 심상을 길어 올리며 깊은 정서적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나는 증오가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어요.”
섬세한 연기로 밀도 높은 여운을 선사하는 배우 최하윤
“나는 이 테베를 반드시 풍요로운 도시로 만들 것이다.”
묵직한 에너지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배우 김명수
배우 최하윤과 김명수가 서로 다른 신념의 끝에 선 안티고네와 크레온으로 마주한다. 팽팽하게 교차하는 두 배우의 호흡은 국가와 개인, 권력과 윤리라는 익숙한 대립을 넘어 각자의 당위가 빚어낸 균열까지 섬세하게 포착한다. 섣불리 옳고 그름을 가를 수 없는 두 신념의 충돌은 오늘날 우리 앞에 낯설지 않은 딜레마로 되살아난다.
SYNOPSIS
전쟁이 끝난 뒤, 테베의 왕 크레온은 전사한 두 형제 중 에테오클레스만을 영웅으로 예우하고, 폴리네이케스의 시신은 매장하지 말라는 금지령을 내린다. 이에 오이디푸스의 딸 안티고네는 신의 법이 인간의 법보다 우위에 있다고 믿고, 금지령을 어기며 오빠 폴리네이케스의 시신을 몰래 매장한다. 그 사실이 발각되자 안티고네는 체포되어 크레온 앞에 선다. 그녀는 죄를 인정하면서도 “나는 증오가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선언한다. 그녀의 동생 이스메네는 언니와 함께 죽겠다고 하지만 안티고네는 이를 거부하고, 자신이 홀로 책임을 지겠다고 한다. 크레온의 아들이자 안티고네의 약혼자 하이몬은 아버지에게 그녀를 용서하라 간청하지만, 두 사람은 격렬하게 충돌한다. 크레온은 안티고네를 태양이 닿지 않는 곳에 산 채로 가두어 죽게 하라 명한다. 안티고네는 무덤으로 향하며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고, “결혼식 대신 죽음이 나의 신랑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녀는 인간의 법보다 신의 법을 따랐다는 자부심을 안고 스스로 죽음을 맞이한다.
예언자 테이레시아스가 등장해 크레온에게 신들의 분노를 경고한다. 크레온은 처음엔 그 말을 무시하지만, 불길한 징조들이 잇따르자 결국 후회하며 직접 무덤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이미 늦었다. 안티고네는 스스로 목을 매 자살했고, 이를 본 하이몬은 절망 속에 자신의 검으로 자결한다. 뒤이어 크레온의 아내 에우리디케마저 아들의 죽음을 듣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모든 가족을 잃은 크레온은 폐허 같은 성 안에 홀로 남아, 자신의 고집과 오만이 불러온 파멸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코러스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노래한다. “지혜는 신들의 가장 위대한 선물이며, 오만은 인간을 파멸로 이끈다.”

만드는 사람들
작 소포클레스, 롤란트 쉼멜페니히
각색·연출·안무 정영두
번역 장은수 ㅣ 무대미술 임일진 ㅣ 조명 이현지
의상 정민선 ㅣ 분장 백지영 ㅣ 소품 윤미연
음악 박재록 ㅣ 영상 장주희 ㅣ 음향 윤경민
조연출 정인혁 전보람 ㅣ 제작진행 이유진
출연
최하윤_안티고네 役
홍지인_이스메네 役
김명수_크레온 役
김신효_하이몬 役
이호재_테이레시아스 役
신현종_파수병 役
조승연_사자 役
이주영_에우리디케 役
라희선_코러스 役
김대진_코러스 役
이경민_코러스 役
조의진_코러스 役
홍선우_코러스 役
정주호_코러스 役
조성윤_코러스 役
할인 및 혜택

작 소포클레스
소포클레스는 고대 그리스 아테네 출신의 비극 작가이다. 아이스킬로스, 에우리피데스와 함께 ‘그리스 3대 비극 작가’로 불리며, 약 120편의 희곡을 집필하였고 그중 7편이 완전한 형태로 전해지고 있다. 그는 기존의 합창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인물의 내면과 윤리적 갈등에 초점을 맞춘 비극의 형식을 완성한 작가이다. 〈오이디푸스 왕〉과 〈안티고네〉를 비롯한 작품들에서 인간이 신의 질서 속에서 어떻게 선택하고 책임지는지를 탐구하며, 비극을 종교적 제의에서 인간의 도덕적 인식의 장으로 확장하였다. 또한 세 번째 배우를 도입하고, 무대미술과 코러스의 기능을 발전시켜 고전 비극의 구조를 정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소포클레스의 작품은 2,4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인간의 본질과 권력, 윤리, 신념의 문제를 성찰하게 하는 근원적 텍스트로 남아 있다.
작 롤란트 쉼멜페니히
롤란트 쉼멜페니히는 독일 괴팅겐 출생으로, 현재 독일을 대표하는 극작가다. 그는 뮌헨에 있는 오토 팔켄베르크 연극학교에서 연출을 전공한 후 뮌헨의 캄머슈필레 극장을 시작으로 베를린의 샤우뷔네, 빈의 부르크테아너, 베를린 폴크스퀴네 등 저명한 극장에서 일했다.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의 극장들에서 활발하게 공연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비엔나, 취리히, 코펜하겐, 스톡홀름, 토론토, 도쿄 등 소재의 국제적 극장들에서 희곡을 써 달라는 의뢰를 받으며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09년 비엔나 부르크 극장에서 작/연출로 세계 초연된 연극 <황금 용>으로 뮐하임 극작가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는 <황금 용> <과거의 여인> <아라비안 나이트> 등이 소개되었다.
각색·연출·안무 정영두
정영두는 안무가이자 연출가로,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인간 존재와 서사의 본질을 탐구해 온 창작자이다. '극단 현장'에서 배우로 연극 경력을 시작해 무용수로 신체 표현을 확장하고 이후 안무를 전공했다. 이 경력을 바탕으로 연극, 무용, 다원, 창극,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언어와 음악, 몸의 에너지가 한 무대 안에서 유기적으로 호흡하는 형식을 만들어왔다. 그는 이야기의 몸이 지닌 기억과 리듬, 호흡을 통해 드라마를 생성하는 연출가로 평가받는다. 무대 위에서 배우의 신체는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존재와 시간, 감정이 통과하는 통로로 작동한다. 이를 통해 관객은 서사적 감동을 넘어 ‘지금 이곳’에서 살아 움직이는 신체의 진동을 경험하게 된다. 대표작으로 음악극 <적로>, 창극 〈리어〉, 오페라 〈화전가〉,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2006)〉 등이 있으며, 이 작품들에서 그는 음악과 드라마, 신체와 공간이 맞물리는 통합적 무대 언어를 선보였다. 정영두의 연출은 장르의 경계를 해체하고, 고전과 현대, 동서양의 감각이 공존하는 새로운 공연미학을 제시한다.
주요작품
연극 <갈비뼈가 숨을 쉴 때> <와인 좋아하세요> <햄릿> <토카타> 외
무용 <항해 Voyage> <구두점의 나라에서> <심포니 인 C> <푸가> <제7의 인간> 외
오페라 <화전가>
창극 <리어>
음악극 <마디와 매듭> <적로>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다원 <포스트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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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권종명 |
할인율 |
대상 및 증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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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할인은 국립극단 홈페이지 및 콜센터 1644-2003에서 모두 예매가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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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 |
40% |
1인당 4매 한 • 유료회원 우선예매: 국립극단 홈페이지와 콜센터에서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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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및 청소년 |
40% |
대학생: 현재 대학교 재학 중인 본인만 • 2022 이후 학번: 관람 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학생증 지참 필 • 2021 이전 학번: 관람 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관람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받은 재학증명서(학사정보시스템 대체 가능)와 함께 신분증 지참 필 ※ 대학원생 적용 불가 청소년: 24세까지 본인만 (공연 관람일 기준 생일 지나지 않은 2001년 이후 출생자) • 관람 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신분증 지참 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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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생 |
40%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 소지자 1인당 2매 한 • 관람 당일 수험표와 함께 신분증 지참 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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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티켓 (24세 이하) |
2만원 (S석 한정) |
24세 이하 본인만(공연 관람일 기준 생일 지나지 않은 2001년 이후 출생자) • 관람 당일 신분증 지참 필 • 푸른티켓 본인 이름으로 예매 및 관람 * 판매수량 한정, 푸른티켓 마감 후 예매 변경 시 적용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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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회차 |
30% |
12.2.(수)~12.6.(일) 회차에 한함 • 11.2.(월)까지 예매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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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로폴리스] 시리즈 (재관람) |
30% |
2025 [안트로폴리스Ⅰ] <프롤로그/디오니소스> 2025 [안트로폴리스Ⅱ] <라이오스> 2026 [안트로폴리스Ⅲ] <오이디푸스> 2026 [안트로폴리스Ⅳ] <이오카스테> 2026 [안트로폴리스Ⅴ] <안티고네/에필로그> 공연 유료 티켓 또는 예매내역 소지자 1인당 2매 한 • 관람 당일 실물 유료 티켓 또는 예매내역 지참 필 • 2025년, 2026년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진행된 [안트로폴리스] 시리즈 공연에 한함 • 유료티켓 실물 또는 회원 본인 로그인한 상태의 예매내역 확인 후 티켓에 도장 날인 / 도장 날인 이후 재사용 불가 ※ 예매문자 및 캡처 화면으로 증빙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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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
20% |
매주 수요일 회차에 한함 (1인당 4매 한) • 12.2.(수), 12.9.(수), 12.16.(수), 12.23.(수) |
| 문화릴레이티켓 | 20% |
문화릴레이티켓 참여기관 유료 공연 관람자 1인당 2매 한 •관람 당일 참여기관에서 2025년 1월 이후 실물 유료 티켓, 문화포털-오늘의 공연 인증 혹은 예매내역 지참 필 ※ 온라인 공연 및 전시 제외 / 예매문자 및 캡처 화면으로 증빙 불가 * 참여기관은 하단 상세내역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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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
20% |
3인 이상 동일 회차, 동일 등급 관람 시 적용 • 부분취소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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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연극인회원 |
50% |
본인만(공연별 1회에 한함) • 관람 당일 신분증 지참 필 • 연극인회원 본인 이름으로 예매 및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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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소지자 |
50% |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본인만 • 관람 당일 문화누리카드(본인 서명 필)와 함께 신분증 지참 필 •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본인 이름으로 예매 및 관람 |
| 북클럽문학동네회원 | 30% |
북클럽문학동네 회원카드 소지자 본인만 • 관람 당일 북클럽문학동네 회원카드(실물)와 함께 신분증 지참 필 • 북클럽문학동네 회원카드 소지자 본인 이름으로 예매 및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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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패스소지자 |
30% |
예술인패스 소지자 1인당 2매 한 • 관람 당일 2023.09 이후 발급/갱신한 예술인패스(실물 또는 모바일) 와 함께 신분증 지참 필 ※ 예술활동증명서로 증빙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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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
50% |
1인당 2매 한 • 관람 당일 복지카드 지참 필 * 휠체어석 예매는 국립극단 콜센터 (1644-2003) 통해서만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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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65세 이상) |
50% |
65세 이상 본인만(공연 관람일 기준 생일 지난 1961년 이전 출생자) • 관람 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신분증 지참 필 |
| 국가유공자(유족) 보훈보상대상자 장기복무 제대군인 |
50% |
국가유공자증, 국가유공자 유족증, 보훈보상대상자증, 장기복무 제대군인증 소지자 1인당 2매 한 • 관람 당일 국가유공자증, 국가유공자 유족증, 보훈보상대상자증, 장기복무 제대군인증 중 해당하는 증빙 지참 필 (‘국가유공자, 국가유공자 유족, 보훈보상대상자증, 장기복무 제대군인’ 기재된 [국가보훈등록증] 대체 가능) • 국가유공자증, 국가유공자 유족증, 보훈보상대상자증, 장기복무 제대군인 소지자 본인 이름으로 예매 및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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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
20% |
1인당 2매 한 • 관람 당일 국민행복카드, 산모수첩과 함께 신분증 지참 필 |
| 다자녀카드 소지자 | 20% |
다자녀카드 소지자 본인만 • 관람 당일 다자녀카드와 함께 신분증 지참 필 ※ 지방자치단체에서 발급한 다자녀카드 소지자에 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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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할인은 국립극단 콜센터 1644-2003를 통해서만 예매가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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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가친화인증사 임직원 할인 |
20% |
여가친화인증사 임직원 본인만 • 관람 당일 여가친화인증서, 명함/사원증과 함께 신분증 지참 필 ※ 공연 관람일 기준 유효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여가친화인증서 증빙 필 |
| 단체 | 30% | 10인 이상 동일 회차 관람 시 적용 (부분 취소 불가) |
| 40% | 20인 이상 동일 회차 관람 시 적용 (부분 취소 불가) | |
※ 예매자는 상세페이지의 모든 안내사항을 숙지하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며, 할인 권종 선택에 대한 책임은 관람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매 전 안내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모든 할인은 관람자 1인당 하나의 할인만 적용 가능하며, 중복 할인은 불가능합니다.
• 예매 시 선택한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를 할인 대상자 전원이 직접 지참하고 매표소를 방문해야 티켓 수령이 가능하며, 증빙자료를 미지참 시 정가 기준의 차액을 지불한 뒤 티켓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할인율이 동일하더라도 다른 할인으로 변경 불가)
• 본인 1매만 예매 가능한 할인 권종을 선택한 경우, 신분증의 성명과 예매자 성명이 일치하지 않으면 정가 기준의 차액을 지불해야 티켓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할인 변경을 원할 경우, 취소 마감 시간 이전에 취소 후 재예매를 진행해야 하며, 시점에 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관람 당일 현장에서는 예매 건의 변경, 취소, 환불이 불가능하니 예매 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티켓 수령을 위해 예매 내역서 또는 예매번호가 포함된 문자를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릴레이 참여기관
강동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 국가유산진흥원,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국립발레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오페라단, 국립정동극장,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성남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안산문화재단, 예술의전당, 용인문화재단, 춘천문화재단, 포천문화관광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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